내이처럼 소개
내 가족이라면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병원 이름 ‘내이처럼’은 환자분의 치아를 내 치아처럼 생각하고 치료한다는 뜻입니다. 그 기준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
- 사당에서 개원2010년
- 구강외과 · 보존과 · 내과 협진3인 전문의
- 치료 후 정기 관리1·3·6개월
OUR STORY
치과를 시작한 이유가,
진료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내이처럼치과병원 대표원장 옥용주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입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왜 이 일을 하게 되었는지를 먼저 말씀드리는 편이 저희를 더 정확히 보여 드린다고 생각합니다.
- 하나 · 시작
아버지는
구강암이었습니다어렸을 때 가족들은 치아로 늘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버지는 구강암 진단을 받으셨고, 다행히 치료는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그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나도 이런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치과의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 둘 · 수련
아버지가 수술받은 병원에서
구강외과를 배웠습니다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아버지가 수술받았던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구강악안면외과 인턴·레지던트 과정을 거쳤습니다.
2010년, 이수역 가까운 사당에 내이처럼치과병원을 열었습니다.
- 셋 · 나눔
해마다
스마일런에 함께합니다스마일런은 참가비가 스마일재단을 거쳐 형편이 어려운 얼굴기형·구강암 환자의 수술비로 쓰이는 마라톤 행사입니다.
내이처럼치과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은 해마다 이 행사에 참여합니다. 치과가 치료하는 곳이면서, 누군가의 웃음을 돕는 곳이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GREETING
내이처럼치과병원 인삿말
아버지는 구강암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가족들은 치아로 늘 불편을 겪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자연스럽게 치과의사를 꿈꾸게 되었고, "내 가족이라면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이제 제 진료 철학이 되었습니다.
- 내 치아라면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 내 아버지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 내 자식이라면 무엇을 우선할 것인가?
내이처럼 치과의 모든 의료진은 이 원칙을 기준으로 가장 적절한 치료를 깊이 고민합니다.
한 분 한 분을
내 가족처럼, 내 친구처럼, 내 치아처럼
진료하겠습니다.
내이처럼치과병원 대표원장 옥용주
OUR MISSION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하듯,
진심을 다하는 진료
권하려는 치료가 소중한 사람에게도 권할 수 있는 치료인지 먼저 묻습니다. 답이 분명하지 않으면 권하지 않고, 필요한 치료와 지켜봐도 되는 치료를 나눠서 말씀드립니다.
NATUREM's PROMISE
내이처럼은 약속합니다
- 01
검증된 실력, 신뢰로 이어지는 진료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대표원장이 직접 진료하며,
정확한 진단과 책임 있는 치료로 신뢰를 드립니다. - 02
납득하는 진료
치료 과정 하나하나를 함께 공유하며,
환자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진료를 실천합니다. - 03
어제보다 더 나은 진료
매 순간의 진료를 돌아보고 발전시키며,
더 높은 기준의 의료 서비스로 진료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 04
끝난 진료가 아닌, 1·3·6개월마다 이어지는 관리
정기적인 체크와 1·3·6개월마다의 세심한 관리로,
치료 이후의 불안까지 덜어드리겠습니다.
OUR STANDARD
치료를 권하기 전에
지키는 세 가지
권하는 치료에는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3D CT와 엑스레이 화면을 환자분과 함께 보며, 왜 지금 치료가 필요한지 또는 왜 더 지켜봐도 되는지 설명합니다.
- 01
뽑기 전에 먼저 확인합니다
3D CT와 진찰로 살릴 수 있는 치아인지부터 살핍니다. 어렵다면 그 이유를 영상으로 보여 드립니다.
- 02
어려운 경우는 어렵다고 말씀드립니다
모든 치료가 모든 분께 맞지는 않습니다. 치료의 한계와 부작용을 치료 전에 설명합니다.
- 03
항목과 비용을 먼저 설명합니다
어떤 항목이 왜 필요한지 치료 전에 안내합니다. 비급여 진료비는 별도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HOW WE CARE
자연치아를 먼저 살리고,
치료 뒤에도 함께합니다
- 보존 우선
살릴 수 있는 치아는 먼저 살립니다
임플란트를 하는 치과이지만, 뽑기 전에 살릴 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재신경치료, 치근단절제술(치아 뿌리 끝의 염증 부위를 잘라 내는 수술), 자가치아이식까지 검토하고, 어렵다면 그 이유를 영상으로 보여 드립니다.
자연치아 살리기 - 분과 협진
판단이 갈리는 치아는 함께 봅니다
살릴지, 뽑고 임플란트로 갈지처럼 진료과를 넘나드는 판단은 구강악안면외과·치과보존과·내과가 한 병원 안에서 함께 의논합니다.
의료진 보기 - 사후 관리
치료가 끝난 뒤에도 이어서 봅니다
치료 후 1·3·6개월마다 정기 점검으로 경과를 확인합니다. 임플란트 보증 조건은 치료 전에 보증서로 안내합니다.
임플란트 보증 안내
한 치아를 살리는 진료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 1보존 시도김유진 치과보존과 전문의
신경치료와 재신경치료로 살릴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2외과적 판단옥용주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치근단절제술이나 자가치아이식처럼 수술로 살릴 수 있는지, 아니면 임플란트가 나은지 판단합니다.
- 3보철 마무리김선화 원장
살린 치아와 새 치아를 크라운·브릿지로 보강해 오래 쓰도록 마무리합니다.
- 4전신 확인이형호 내과 전문의
당뇨, 고혈압, 복용 약을 확인해 수술 전 준비를 함께 정합니다.
OUR DOCTORS
이 기준으로 진료하는 사람들
FAQ
처음 오시기 전에 궁금하실 것들
병원 이름 ‘내이처럼’은 무슨 뜻인가요?
환자분의 치아를 내 치아처럼 생각하고 치료한다는 뜻입니다. 내 가족이라면 어떤 치료를 할지 먼저 묻는 것이 진료 기준입니다.
치아를 살리는 치료는 항상 성공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치아 상태에 따라 살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임플란트가 더 나은 선택일 때도 있어, 기대할 수 있는 점과 한계를 치료 전에 함께 설명합니다.
여러 진료과가 함께 봐야 하면 어떻게 하나요?
한 병원 안에서 구강악안면외과, 치과보존과, 내과가 같은 영상과 기록을 보며 진료를 이어갑니다. 다른 병원을 오가며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치료가 끝난 뒤에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치료 후 1·3·6개월마다 정기 점검으로 경과를 확인합니다. 점검 중 문제가 보이면 먼저 알려 드리고 다음 치료를 함께 정합니다.
최종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