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제도 ·
보험 임플란트는 누가 몇 개까지 받을 수 있나요?
보험 임플란트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기준 만 65세 이상 가입자·피부양자와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치아가 일부 남은 분이 대상입니다.
건강보험 임플란트는 나이와 입안 상태를 함께 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를 기준으로 조건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 기준 |
|---|---|
| 나이 | 만 65세 이상. 생일이 지나야 만 나이가 됩니다 |
| 자격 |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 의료급여 수급권자 |
| 입안 상태 | 위턱 또는 아래턱에 치아가 일부 남은 상태(부분 무치악) [확인 필요: 공단 고시 문구] |
| 제외 | 완전 무치악(한쪽 턱에 치아가 하나도 없는 상태) |
| 절차 | 공단에 사전 등록한 뒤 진료 시작 |
2026년에는 1961년생부터 생일이 지나면 만 65세가 됩니다. 나이 조건이 맞아도 입안 상태에 따라 대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연치아는 없지만 임플란트가 남아 있는 턱은 공단 기준에서 부분 무치악으로 판단합니다.
제도는 바뀔 수 있어 치료 전 최신 기준을 확인합니다 [확인 필요: 2026년 공단 고시 재확인].
몇 개까지, 본인부담은 얼마나 되나요?
평생 2개까지 인정되고, 일반 가입자의 본인부담률은 2026년 기준 30%입니다.
본인부담률은 2018년 7월 50%에서 30%로 낮아진 뒤 유지되고 있습니다. 자격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자격 | 본인부담률 |
|---|---|
| 건강보험 일반 가입자 | 30% |
| 차상위 희귀난치질환자 | 10% |
| 차상위 만성질환자 | 20% |
| 의료급여 1종 | 10% |
| 의료급여 2종 | 20% |
일반 가입자 외의 비율은 2022년 공단 웹진 기준입니다 [확인 필요: 2026년 차상위·의료급여 본인부담률]. 금액은 병원 종별과 재료에 따라 달라지므로 보험·비용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인정 개수는 평생 1인당 2개입니다. 올해 2개를 모두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의사의 판단으로 불가피하게 시술을 중단한 경우에는 개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보철 재료와 치료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보건복지부는 2024년 12월 보험 임플란트 보철 재료를 지르코니아까지 넓히기로 했습니다.
공단 Q&A 자료는 분리형 식립재료와 비귀금속도재관(PFM 크라운)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이후 2024년 12월 27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지르코니아까지 적용 재료를 넓히는 내용이 다루어졌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재료는 치료 시작 전에 치과에서 확인해 주세요.
치료는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 치과에서 진찰하고 임플란트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 치과를 통해 공단에 등록합니다.
- 수술과 보철을 단계별로 진행합니다. 진료비도 단계마다 냅니다.
- 치료 후 정기검진으로 임플란트 주변 상태를 확인합니다.
1단계를 시작하면 진료 도중 다른 요양기관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이사나 장기 체류 계획이 있다면 시작 전에 알려 주세요.
2027년에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2027년 1월부터 치아가 없는 65세 이상도 임플란트 2개를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9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 내용을 의결했습니다. 그동안은 치아가 있어야 지원받을 수 있었지만, 치아가 없어도 2개를 지원하고 부분틀니 등을 함께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내용입니다. 약 7만 명이 대상으로 추산되었습니다.
조건도 있습니다. 위턱이나 아래턱 중 한쪽에 치아가 없는 완전 무치악 환자가 이미 건강보험 완전틀니를 지원받았다면, 지원받은 시점부터 7년이 지나야 합니다. 본인부담률과 세부 기준은 고시를 통해 확정되므로 시행 전에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인 필요: 2027년 세부 고시].
부작용과 한계는 무엇인가요?
수술 위험과 비급여 비용은 보험과 별개입니다. 뼈이식과 상악동(위턱 어금니 위쪽의 빈 공간) 거상은 비급여입니다.
- 뼈이식과 상악동 거상 같은 부가수술은 비급여입니다. 다만 임플란트 시술 자체는 보험이 적용됩니다.
- 공단은 부가수술이 꼭 필요한 고령 환자라면 부분틀니를 먼저 고려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전문가 의견을 안내합니다.
- 보험 적용이 임플란트에 맞는 입안 상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뼈와 잇몸, 전신질환에 따라 수술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수술 뒤 감염, 임플란트 주위염, 임플란트 실패가 생길 수 있고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 2개를 모두 쓰고 나면 이후 임플란트에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보험 적용 시기만 보고 빠진 치아를 오래 두면 맞물리는 치아가 내려오거나 옆 치아가 기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살릴 수 있는 치아를 보험 때문에 서둘러 뽑을 필요도 없습니다. 먼저 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 확인하고, 임플란트가 필요하다면 어느 자리에 2개를 쓰는 것이 좋은지 상의하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 65세 생일 전에 시작해도 보험이 되나요?
대상은 만 나이로 판단하고 사전 등록 뒤 진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생일이 가까우면 치료 시작일을 치과와 먼저 상의해 주세요.
한 번에 2개를 다 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평생 2개까지 인정되므로 나누어 받아도 됩니다. 의사의 판단으로 불가피하게 시술을 중단한 경우는 개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치아가 하나도 없으면 지금은 보험 임플란트를 못 받나요?
2026년 기준으로는 완전 무치악이 제외되며 완전틀니 대상입니다. 다만 임플란트만 남아 있고 자연치아가 없는 턱은 부분 무치악으로 봅니다.
치료 중에 다른 치과로 옮길 수 있나요?
공단 안내에 따르면 1단계를 시작하면 진료 단계 도중 다른 요양기관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시작 전에 일정과 내원 가능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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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처럼치과병원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27다길 26 이수프라자 2층에 있습니다. 4·7호선 총신대입구(이수)역에서 160m, 도보 약 5분. 담당은 옥용주 대표원장(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입니다. 전화 02-525-4275